기자회원의 자격과 권리

수원시민신문은 모든 시민을 기자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사를 올리시려면 기자회원으로 등록하셔야 합니다. 삶의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우리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글로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기사라고 수원시민신문은 생각합니다.
기자회원에 가입과 동시에 수원시민신문에 기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기자회원은 등록할 때 반드시 이름(실명),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E메일주소, 직업, 주소 등을 밝혀야 합니다.(이름이 실명이 아닐 경우, 원고료등 적립이 안됩니다.)
기자회원 가입에 필요한 특별한 조건은 없습니다.
기자회원은 표현의 자유와 정보제공의 자유를 갖습니다.
기자회원이 올린 정보에 대해서는 내용이 변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수원시민신문이 수정, 게재할 수 있습니다.
기자회원의 신상정보가 바뀐 경우 또는 탈퇴를 원할 경우 회원은 자유롭게 수정/탈퇴하실 수 있습니다.
기자회원이 제공한 정보가 허위로 드러날 경우 그 내용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서비스 ID 및 비밀번호를 도용할 때, 가입한 이름이 실명이 아닌 경우, 같은 사용자가 다른 ID로 이중등록 할 경우,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 등 수원시민신문의 명예에 손상이 될 경우 회원등록을 수원시민신문에서 임의적으로 철회 할 수 있습니다.

기자 회원 약관

기자회원은 수원시민신문 '기자 회원 약관'과 '기자윤리강령' 을 지킬 것을 약속해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기자회원 자격을 박탈합니다.
기사에 대한 저작권은 수원시민신문이 갖습니다. 기자회원은 수원시민신문에 실린 글을 다른 매체에 실을 수 있습니다.
수원시민신문은 회원이 탈퇴를 요청할 경우 해당 회원의 탈퇴 절차를 밟은 후, 원고료를 정산하여 매월 지정한 날짜에 지급하며 탈퇴한 회원의 정보는 즉시 파기합니다.
회원정보 보유기간은 회원의 탈퇴 요청이 없을 경우 수원시민신문사가 폐사하기 전까지 계속 유지됩니다.

기자규약
 
기자회원은 수원시민신문 내부 편집진의 편집권을 인정한다.
기자회원은 편집진과 기사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필요할 경우 취재원에 관한 정보, 취재 중에 얻은 정보를 편집진에 제공해야 한다. 또한 취재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사안이 발생했을 때에는 즉시 편집진에게 알린다.
수원시민신문은 '시민기자 명함'을 일정 기준을 만족하는 사람에 한해 발급하며, 정식 절차를 밟지 않고 명함을 사용할 경우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수원시민신문에 정식으로 채택된 기사를 타사 또는 타사이트에 '중복게재'할 경우에는 반드시 수원시민신문에 알리거나 게재 사실을 알린다.
기자회원이 쓴 기사가 수원시민신문에 게재된 경우 저작권은 수원시민신문에 있다.
기자회원이 쓴 기사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 관련 책임은 전적으로 기자회원에게 있다.
 
기자윤리강령

'시민기자'임을 당당하게 밝히고 겸손하게 취재에 임한다. 수원시민신문의 '시민기자'라는 사실을 이해시킨다.
기자회원은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않는다.
기자회원은 비속어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개인의 신상 정보를 노출시키는 내용을 기사화해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다.
기자회원은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그 정보를 보도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기자회원은 공적기능을 수행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공정보도를 행한다.
기자회원은 타인의 글을 표절하지 않으며 인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그 출처를 밝힌다.
오보나 부정확한 보도에 대해서는 편집진과 논의해 솔직하게 사과하고 신속히 바로잡는다.
기자회원은 기자임을 내세워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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