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을 타고온 북카페, '우리가 꿈꾸는 동네'13일 문연다

'(주)우리동네'의 다섯번째 커피집...성대역 부근에 위치

김신례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15:31]

커피향을 타고온 북카페, '우리가 꿈꾸는 동네'13일 문연다

'(주)우리동네'의 다섯번째 커피집...성대역 부근에 위치

김신례 시민기자 | 입력 : 2010/09/03 [15:31]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지하철1호선 성대역 맞은편에 '우리가 꿈꾸는 동네' 라는 북카페가 오는 13일 문을 연다.
 

▲  수원 아주대 정문앞 골목에 위치한 첫번째 '우리동네' 커피집이다. 13일 문을 여는 성대 북카페는 다섯번째 커피집이다.   © 김신례 시민기자
 
(주)우리동네(대표, 안병은 정신과전문의) 에서 여는 다섯번째 커피집으로 사회적기업의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모여 문을 열게 된 이번 커피집에서는 다양한 부문의 책을 서로 나누고 함께하면서 토론회도 가질 계획으로 알려졌다.
 
안병은 대표의 개인적인 전문서적을 비롯하여 커피와 카페관련 책들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과 함께 하고있는 소설, 산문집들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책(위대한 캣츠비, 신의 물방울) 까지 커피집의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게 된다.

또한, 이번 북카페의 커피는 (주)우리동네에서 직접 커피콩을 볶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게 내려진 커피를 제대로 맛 보게 된다.

김윤희 북카페 사장은 "아직까진 어설픈 부분도 많지만 공간 구석구석을 채워가고 많은 사람들의 손때를 묻혀가면서 커피와 함께 다양한 느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김신례 시민기자)

문의 : 031-214-7584(아주대 '우리동네'),  031-227-7584(성대 '북카페')
꿈꾸는 김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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