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냉장고를 채워주세요’먹거리장터 11월 3일 성황리에 마쳐

오는 11월 3일(금) 10시부터 21시까지 복지관 특설무대에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7/11/09 [17:35]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냉장고를 채워주세요’먹거리장터 11월 3일 성황리에 마쳐

오는 11월 3일(금) 10시부터 21시까지 복지관 특설무대에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7/11/09 [17:35]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은 오는 113() 10시부터 21시까지 복지관 특설무대에서 냉장고를 채워주세요기금마련 먹거리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냉장고를 채워주세요’먹거리장터 11월 3일 성황리에 마쳐     © 수원시민신문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의 먹거리장터는 연 1회 실시하는 복지관 후원행사로써 매년 새로운 타이틀로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사업 수행을 위해 진행하는 기금 마련 행사로 올해는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400가정의 냉장고에 식료품을 채우는 냉장고를 채워주세요사업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먹거리장터는 처갓집양념치킨, 한국외식업중앙회 용인시기흥구지부, 동성식품, 떡볶이 창고, 삼성웰스토리에서 식재료를 후원받았으며, 희망나눔봉사단에서 식사와 음식 준비를 도왔다.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는 생필품, 이불, 중고가전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물품바자회도 개최되었다. 또한 밸리야 밸리댄스와 죽전1동주민센터 밴드, 장애인밴드 밝은누리 밴드조이밴드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공연과 행운권 추첨과 같은 흥미로운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먹거리장터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물품바자회, 이벤트 등으로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축제의 현장과 같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의 생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 복지관은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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