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준법지원센터, 주민친화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및 회의 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6/09/28 [16:57]

수원준법지원센터, 주민친화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및 회의 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6/09/28 [16:57]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는 지난 9.28.() 지역사회 주민친화 사업에 지역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준법지원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자치단체와 현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지난 9.28.(수) 지역사회 주민친화 사업에 지역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준법지원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자치단체와 현안을 논의     © 수원시민신문


준법자문위원회는 사회봉사명령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 법교육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 등에 대해 지역주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입니다.

자문위원으로는 우만1·2동 주민센터장, 주민대표, 부녀회장 등 실질적 주민 대표를 위촉하였는데,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주민 의견과 제안을 수원준법지원센터 법무정책에 적극 반영하게 됩니다.

첫 회의에서 우만1동장(김재섭)그동안 준법지원센터와 협업을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왔는데 이제 준법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 협업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며 준법지원자문위원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거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준법지원센터 주변, 학교 인근 등의 안전도강화를 위한 소규모 자체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추진 방안 등이 논의 되었습니다.

수원준법지원센터 이형섭 소장은수원준법지원센터는 향후 자문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법무정책 추진 시 반영하여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준법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원준법지원센터는 지난 8월부터 아동학대의 실질적 사전 예방을 위하여 관내 초··고등학교에 강사를 무료로 파견하여 학생은 물론 학부모 및 교사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 법교육을적극 시행하고 있습니다.

준법지원센터에서 실행하는 법교육은 민·관 구분 없이, 단체 및 기관이라면 언제든지 무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법무부 준법지원센터(http//blog.naver.com/lawprobation)에 신청하거나 수원준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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