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재즈페스티벌...재즈선율과 아름다운 야경에‘흠뻑’

대한민국 재즈디바 웅산부터 신관웅, 필윤 등 국내 재즈계 스타 총출동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6/09/01 [21:18]

수원 재즈페스티벌...재즈선율과 아름다운 야경에‘흠뻑’

대한민국 재즈디바 웅산부터 신관웅, 필윤 등 국내 재즈계 스타 총출동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6/09/01 [21:18]

 

‘All that Jazz, 2016 수원 페스티벌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광교호수공원 스포츠클라이밍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 수원 재즈페스티벌...재즈선율과 아름다운 야경에‘흠뻑’     © 수원시민신문

 

황홀한 재즈의 선율이 수원 광교호수공원의 가을밤을 수놓는다. 대한민국 경관대상을 수상한 광교호수공원의 야경과 황홀한 재즈 선율은 관람객들의 감성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모든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재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의 재즈 디바 웅산을 비롯해 신광웅과 필윤, 이정식 등 국내 재즈계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다양한 음악장르의 협연은 이번 페스티벌의 또다른 즐길거리다. 재즈와 펑크재즈, 국악, 힙합, 가요, 뮤지컬 등 다채로운 협연이 기다리고 있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드러머 김희현은 대금 이생강과 2016 여우록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국악과 재즈의 감동적인 협연공연을, 래퍼 산이는 한성원 펑크재즈 9인과 함께 재즈와 힙합의 컬래보레이션 공연을 펼친다. 재즈피아니스트 민경인은 대한민국 대표 보컬 김도향과 함께 가요와 재즈의 신명나는 협업공연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과 함께 감미롭고 신나는 재즈음악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감상하며 가을밤을 보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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