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중총궐기 결의대회 27일 수원역에서 한다!

저녁7시 수원역, ‘노동개악분쇄, 쌀값 보장,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내걸고

이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5/10/27 [12:57]

경기민중총궐기 결의대회 27일 수원역에서 한다!

저녁7시 수원역, ‘노동개악분쇄, 쌀값 보장,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내걸고

이경환 기자 | 입력 : 2015/10/27 [12:57]

 

11월 14일 ‘박근혜 퇴진!. 뒤집자 재벌세상!’을 구호로 민중충궐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기수원지역에서도 경기민중총궐기 결의대회를 갖는다. 

 

27일 저녁7시, 수원역이다. 이번 경기민중총궐기 결의대회 주요 구호는 ‘노동개악분쇄, 쌀값 보장,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등이다.

 

▲     © 수원시민신문

 

한편 11월 14일 전국 민중총궐기 결의대회에 각계 각층에서 결의가 모아지는 가운데 경남 진주지역에서는 농민들만 버스 50대에 타고 서울 상경을 결의하는 등 열의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전국민중총궐기 결의대회를 준비하는 민중총궐기 투쟁본부가 결성돼 민중총궐기 하루소식을 발생하는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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