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8월은 광복절 공감과 재난대비에 노력

태극기달기·7000인 시민대합창 홍보 통해 광복절 공감토록 수방자재 점검 등 여름철 재난대비에 만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5/08/06 [14:46]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8월은 광복절 공감과 재난대비에 노력

태극기달기·7000인 시민대합창 홍보 통해 광복절 공감토록 수방자재 점검 등 여름철 재난대비에 만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5/08/06 [14:46]

 

수원시 광교2(동장 양재찬)이 시민의 광복절 공감과 여름철 재난대비를 위한 활동으로 8월 한달을 보내고 있다.

 

▲ 시민의 광복절 공감과 여름철 재난대비를 위한 활동으로 8월 한달을 보내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이를 위해 광교2동은 지난 6일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광복70주년을 기념하는 태극기달기 운동과 7000인 수원시민 대합창, 52회 화성문화제 효행상 추천 등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홍보사항들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단체장들은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과 관련해 다양한 홍보 방안에 대해 토론했고, 이와 함께 경로당 쌀지원, 말복 복달임 행사 등 여름철 폭염피해를 최소화할 방안도 마련했다.

 

강낙중 단체장협의회장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실시되고 있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교2동 직원들은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5일 양수기와 펌프 작동여부 등 수방자재의 이상유무를 점검하고 이의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양재찬 동장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들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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