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의 희망’, 김복동 할머니 5주기 추모주간 시작

‘김복동의 희망’, 1월 27일 망향의동산 ‧ 2월 3일 실상사서 제사 등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1/17 [12:08]

‘김복동의 희망’, 김복동 할머니 5주기 추모주간 시작

‘김복동의 희망’, 1월 27일 망향의동산 ‧ 2월 3일 실상사서 제사 등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4/01/17 [12:08]

  

[뉴스365-수원시민신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에 평생 힘써왔던 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할머니의 유지를 받들고 있는 김복동의 희망’(공동대표 권미경, 김서경)이 할머니 5주기 추모주간 희망실천 일정을 밝혔다.

 

추모주간 안내문에서 김복동 할머님께서 돌아가신지 5주기가 되었다.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로 전쟁범죄의 참혹함을 몸소 겪으셨고, 인권평화운동가로 전쟁범죄의 책임을 물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으셨던 김복동 할머니. 김복동 할머님이 바랬던 세상은, ‘전쟁없는 세상’, ‘차별없는 세상’, ‘평화의 세상이었다. 양력기일 128일의 하루 전날인 127일부터 음력기일 22(12.23)의 다음날인 23일까지 할머님의 뜻을 기억하는 추모주간으로 삼고, 할머님과의 약속을 되새겨본다고 알려왔다.

 

  © 수원시민신문

 

이어 “‘희망을 잡고 살아’, ‘내 뒤를 따라라는 할머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오늘도 희망을 놓지 말고, 함께 꿈꾸고 행동하자고 호소했다.

 

김복동의 희망이 밝힌 추모일정은 다음과 같다.

 

추모 일정

 

127일 오전 105주기 추도식_망향의 동산 김복동 열사 묘역 앞

이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묘역 안내 및 해설(윤미향 국회의원)>을 진행합니다.

 

참가신청 : https://bit.ly/김복동5주기신청

문의 : 010-9893-1926

 

23일 오전 제사 _ 전남 남원 실상사

 

추모주간 희망실천

 

 

  © 수원시민신문

 

김복동 할머님의 삶과 뜻을 따라 추모기간 실천을 제안합니다.

 

"나는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따라 ________을 희망합니다." 를 작성하여 인증샷! 아래  해시태그를 달아 자신의 SNS 공유해주세요

인증샷 이미지는 '김복동의 희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의희망 #평화의세상 #전쟁없는세상 #차별없는세상 #재일동포에게희망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

 

후원회원 신청하기 : http://kimbokdong.com/donation

일시후원 : 국민은행 816901-04-297903 (김복동의희망)

 

김복동의희망 연락처 : 010-9893-1926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