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70주년 다큐 '워메리카의 운명‘ 드디어 11일 수원 상영

11일 오후 7시, 수원남문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3/12/06 [19:29]

정전 70주년 다큐 '워메리카의 운명‘ 드디어 11일 수원 상영

11일 오후 7시, 수원남문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3/12/06 [19:29]

 

615경기본부, 615수원본부, 수원민중행동, 경기민중행동,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공동주관으로 11일 오후7, 수원남문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정전 70주년 다큐 '워메리카의 운명(미 제국의 운명)' 공동체 상영을 진행한다. 공동주관단체 외에 대한불교청년회 경기지구에서 후원했다.

 

 

  © 수원시민신문



이날 공동체 상영에는 일반 시민들은 물론 수원시민사회진보단체 회원들과 수원화성오산촛불행동(공동대표 이달호, 남기업) 회원들 8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감동후불제로, 1부 영화상영에 이어 2부에서는 김철민 감독(다큐창작소 대표)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지난 98일 제작위원회 최초 시사회(대한극장)를 시작으로 서울, 광주, 진주,창원, 미국, 독일, 밀양, 부산, 대전, 양평 대구, 인천, 울산, 강화도, 순천, 부천 등에서 상영이 될 정도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평이 나왔으며, 이 날 수원지역에서는 첫 상영이다. 아울러 미주, 일본지역에서도 앞으로 100여군데서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는 미국의 탄생과 세계 제1의 패권국가가 되는 과정, 그리고 그 패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재의 다극화 흐름까지 짚어주고 있다. 아래 영화의 예고편이다.

 

https://youtu.be/5tTgcvC1rrU?si=Vb6NnJkmuz7qX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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