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1:47]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6/27 [11:47]

화성시는 지난 21화성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 화성시



이날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김선영 화성시 문화관광교육국장과 시의회 의원, 지역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건립예정지에 대한 적정성, 건축 기본계획, 전시콘텐츠 조성 및 운영방안, 경제적 타당성 등 발표된 분야별 연구결과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해 11월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주민협의체 및 전문가 자문회의, 설문조사,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화성 시립미술관이 추구해야할 방향과 건축·운영·전시 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기본계획 구상()을 마련하였다.

 

화성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총 사업비 409억 원을 투입해 화성시 오산동 1010번지 부지에 연면적 6,025(지하1/지상3) 규모의 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화성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올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등 관련 절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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