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모임 열려

추모 영상 시청, 노래패 공연, 자유발언 이어져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6/02 [05:37]

워싱턴DC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모임 열려

추모 영상 시청, 노래패 공연, 자유발언 이어져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2/06/02 [05:37]
https://youtu.be/azw31EcW9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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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모임 열려
-추모 영상 시청, 노래패 공연, 자유발언 이어져
-미주희망연대의 영원한 멘토는 김복동 할머니와 노무현 대통령

 

워싱턴DC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모임이 ‘윌리암 조 평화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5월 28일 토요일에 열린 미주희망연대 총회는 1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모임과
“역사 정의, 평화한반도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와 총회 순서로 열렸다.

추모모임에는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추모 영상 시청, 노래패 ‘노래노래”의 공연과 워싱턴 소리꾼 송승호 씨의 소리 열창 그리고 자유발언으로 이어졌다.

2부 정책토론회는 “왜 우리는 한반도를 바라보는가?”라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평화 한반도와 역사 정의를 위한 활동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6차 총회에서는 재정보고에 이어 린다 리 의장의 뒤를 이을 이재수 씨를 신임의장으로 선출했으며 또한 정용석 씨를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

이재수 신임의장은 “미주희망연대의 영원한 멘토는 우리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던 김복동 할머니와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한 노무현 대통령이다”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역사 정의와 평화 한반도를 위해 우선 흐트러진 진영을 재정비하고, 평화 한반도를 위한 희망을 잃지 않고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국내외로 연대를 강화하고 다가올 정세에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미주희망연대는 2013년 5월 23일 워싱턴에서 결성하여 활동해온 미주동포들의 자발적 시민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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