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초등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등교맞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5/08 [16:49]

‘일월초등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등교맞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5/08 [16:49]

일월초등학교(교장 한미선)는 어린이날 행사로 학부모회 어머니들과 사랑의 등교 맞이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해처럼 밝고 달처럼 맑은 일월 어린이로 자라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교문앞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어린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2학년인데”“내가 레드카펫을 밟아 보다니!”쑥쓰러워 하면서도 크게 반기며 즐거워한다. 한 개씩 받아든 포춘쿠키에는 어떤 말들이 들어 있을까? “내 행운 보물 저금통”“내 행운 보물은 색연필이래” 마주치는 하이파이브로 코로나로 인해 꽁꽁 얼어있던 몸과 마음이 오랜만의 큰 웃음으로 등교가 시작된다.

 

어린이날에 맞추어 꽃상자에 가득 담긴 베고니아, 임파첸스, 메리골드도 화창한 등굣길을 더욱 환하게 빛낸다. 오늘의 즐거움이 기분 좋은지 어린이들의 깔깔거리는 웃음과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 ‘일월초등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등교맞이’  © 일월초등학교

 

▲ ‘일월초등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등교맞이’  © 일월초등학교

 

▲ ‘일월초등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등교맞이’  © 일월초등학교

 

▲ ‘일월초등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등교맞이’  © 일월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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