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열린 미술관 「갤러리영통」매탄고 학생 작품전시‘눈길’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9 [16:19]

수원시 영통구 열린 미술관 「갤러리영통」매탄고 학생 작품전시‘눈길’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2/09 [16:19]

수원시 영통구청사 내 갤러리영통에서 개최되는 매탄고등학교 사제동행이 학생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수원시 영통구 열린 미술관 「갤러리영통」매탄고 학생 작품전시‘눈길’   © 수원시 영통구



 

영통구는 오는 17일까지 청사 내 2층 갤러리영통에서 매탄고등학교 미술반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영통구 관내에 소재한 매탄고등학교는 2018~2022년까지 5년간 교육부 지정 예술중점학교(미술분야)로 선정, 전 학년에 각 1개 미술반이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매탄고 전 학년 미술반 학생들이 그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수채화, 소묘, 아크릴화 등 6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박민영, 이순옥 등 지도교사의 한국화 작품도 함께 소개되어 사제가 함께 참여한 뜻깊은 전시로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 등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작품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구 관계자는 갤러리영통은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문작가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작가에게도 전시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문화예술 저변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전시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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