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시작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20:51]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시작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3/02 [20:51]

 

팔달구 우만1(동장 이기조)31일부터 코로나19 상황의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오프라인 접수를시작했다.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시작  © 수원시 팔달구



 

지난 2월 한달간 진행된 온라인신청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덕분에 오프라인 신청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방문한 인원이 적어 동행정복지센터는 한산한 모습을보였다.

 

우만1동은 전체 신청대상자 20,442명중 14,463명이 온라인으로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노인가구,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는 찾아가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서비스로2,423명이신청을 하여 전체 대상자의 83%가 신청을 마친 상태이다.

 

38일부터는 거동불편 노인가구 및 장애인가구가 많은 우만주공3단지 상자들을 위해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난기본소득 출장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기조 우만1동장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민생 경제의 숨통이 트이길바라며,앞으로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출장접수 등을 적극 활용하여 많은이들이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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