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투자유치과 관계자와 공공기관 이전 유치 관련 논의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4:24]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투자유치과 관계자와 공공기관 이전 유치 관련 논의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2/26 [14:24]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더민주·연천)은 지난 19,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청 투자유치과 윤동선 과장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른 유치 확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투자유치과 관계자와 공공기관 이전 유치 관련 논의  © 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은 이재명 지사께서 발표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철학처럼 경기북부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2차 이전계획 발표에 이어 이번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으로 이전하는 3차 계획이다.

 

유의원은 여러 규제로 낙후될 수밖에 없었던 연천군이 더 이상 소외받고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균형발전차원으로 연천군에 공공기관이 이전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동선 과장은(투자유치과)“군에서도 적극 환영하며 관과 함께 주민모두 뜻을 모아 공공기관이 연천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유상호 의원은 연천군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적극 동참의 뜻을 표하며, 낙후된 연천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 균형발전을 도모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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