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동안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정담회”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21:15]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동안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정담회”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2/22 [21:15]

 

심규순(더민주, 안양4)은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학부모 대표단 안양동안녹색어머니연합회의 정담회를 가졌다.

▲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동안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정담회”  © 경기도의회



 

이날 정담회는 등하교 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되는 초등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별 교통안전시설 설치 관련 건의사항 청취와 향후 처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안양동안녹색어머니연합회 나혜원 회장과 박인자 홍보부회장은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려 신호등이 적색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횡단보도로 진입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음성안내 보조 장치 등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을 5억을 확보한 심규순 위원장은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지역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항상 애쓰시는 동안녹색어머니연합회장 이하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학교별 건의하신 사항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말했다.

 

한편, 정담회는 조광희 도의원, 김종찬 도의원, 정맹숙 안양시의장, 이채명 시의원, 박준모 시의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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