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잠원중 1학년 동아리, 핸드메이드 수세미 기부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4:02]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잠원중 1학년 동아리, 핸드메이드 수세미 기부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1/08 [14:02]

 

지난 7, 잠원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망포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석팔)직접 제작한 수세미 1박스를 기부하고 싶다며 찾아왔다.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잠원중 1학년 동아리, 핸드메이드 수세미 기부  © 수원시 영통구



 

기부한 수세미는 잠원중학교 1학년함께하는 수세미 뜨기동아리에서 지난 1년간 비대면(ZOOM)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하며 학생들이 직접 뜨개질하여 만들었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학교수업에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수세미를 제작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모아 나눔을 결정했다.

 

기탁된 물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사업 시 후원물품과 함께 관내의 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석팔 망포2동장은 "작은 것에서부터 나눔을 실천해준 잠원중학교 학생들감사함을 전한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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