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면 마스크’저소득 가정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4:58]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면 마스크’저소득 가정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1/06 [14:58]

지난 5일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용주 위원(나눔의 교회 목사)은 교인들이 직접 만든사랑의 면 마스크(100)’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면 마스크’저소득 가정 전달  © 수원시 영통구



 

나눔의 교회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하고자 일회용 마스크를 못 쓰거나 구입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한 사업으로 면마스크를 만들어 전달하기로 하고, 교인들이 정성과 사랑을 담아 면마스크를 제작했다.

 

매탄4동 나눔의 교회(송용주 목사)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봉사하여 매탄4동을 인간미 넘치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나눔의 교회 송용주 목사는저소득 가정은 매일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어서 교인들과 함께 뜻을 모아 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하게 되었다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혹 매탄4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저소득 가정의 방역에 적극 협조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러한 노력이 모이면 곧 코로나19는 극복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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