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유통관련업소 250개소 방역수칙 점검 나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5:53]

수원시 영통구 유통관련업소 250개소 방역수칙 점검 나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2/30 [15:53]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내년 13일까지 연장되면서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에서는 유통관련업소 관내 250여개소에 대하여 합동점검에 나섰다.

 

이 날은 2020년 마지막 점검인 만큼 영통구 각 부서와 12개 동의 공무원이 참여해 관할 소재지의 노래연습장, PC방과 오락실 등의 방역수칙 준부 여부를 전수점검했.

▲ 수원시 영통구 유통관련업소 250개소 방역수칙 점검 나서  © 수원시 영통구



 

지난 8일부터 수도권 내에서는 2.5단계가 적용되어 노래연습장은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으며 PC방과 오락실은 저녁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이 중지되었다. 또한 PC방은 별도 칸막이 시설이 설치된 곳이 아닌 경우 좌석을 한 칸 띄어 앉아야 하며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는 등 집합제한을 받는다.

 

영통구는 29일부터 2.5단계가 13일까지 6일이 연장됨에 따라 연말을 중심으로 새해 연휴까지 담당공무원이 수시로 유통관련업소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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