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서비스 확대 시행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15:41]

수원시 영통구,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서비스 확대 시행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2/29 [15:41]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대법원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규칙일부 개정에 따라 28일부터 가족관계증명서 발급범위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 수원시 영통구,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서비스 확대 시행  © 수원시 영통구



 

가족관계증명서는 기존 12종에서 특정증명서 8종이 추가되어 20종으로 확대된다. 특정증명서는 신청인이 사용목적에 따라 가족 구성원, 전혼 이력, 출생(사망국적·친권 등 필요한 정보만을 개별선택해 발급할 수 있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발급서비스도 지난 14일 고용보험 자격이력내역서 16종이 추가된 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6종이 추가되면서기존 90종에서 112종으로 늘어났다.

 

구 관계자는 이번 법령 개정으로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해 보안이 강화되고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확대로 민원인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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