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 경희대와 함께하는‘영화 속 인문학 산책’운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2:09]

용인시 , 경희대와 함께하는‘영화 속 인문학 산책’운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1/24 [12:09]

용인시 도서관사업소는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과 협업해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인문학 강연 영화 속 인문학 산책을 운영한다.

▲ 용인시 , 경희대와 함께하는‘영화 속 인문학 산책’운영   © 용인시


 

4주 간 매주 화요일 영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강연에는 <시네리터러시>, <미디어교육 리부트>의 저자인 박명호 작가와 경희대학교 황수현·김종수 교수가 강사로 참여한다.

 

박명호 작가는 1일과 8일 각각 영화로 만나는 4차 산업혁명영화로 젠더 감수성 키우기를 강연한다. 이어 15일 황수현 교수가 ‘<콜레라 시대의 사랑> 감염의 시대 치유의 문학, 22일 김종수 교수가 영화 <소공녀>(2018)를 통해 본 청년 세대의 고투에 대해 이야기한다.

 

참가자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듣고 싶은 강연을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사업소 관계자는 관내 대학인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과 함께 비대면으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강연을 기획했다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영화를 주제로 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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