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법사랑위원 기흥지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5:33]

용인시, 법사랑위원 기흥지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1/13 [15:33]

용인시는 12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기흥지구협의회가 관내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법사랑위원 기흥지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 용인시

 

 

이들은 청소년 선도활동을 위해 법무부에서 위촉한 위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우범지역 순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법사랑위원 기흥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유독 힘들었던 올 한해를 힘겹게 견뎌온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않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법사랑위원 기흥지구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이나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데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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