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에버랜드서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3:13]

용인시, 에버랜드서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26 [13:13]

용인시는 지난 24일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서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에버랜드서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  © 용인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갖기 어려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80여명의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철저히 준수했다.

 

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가족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더욱 어렵고 힘든 시기인 만큼 북한이탈주민들이 용인시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용인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