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삼성전자서 사랑나눔 알뜰장터에 물품 기부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6:20]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삼성전자서 사랑나눔 알뜰장터에 물품 기부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23 [16:20]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은 지난 22일 삼성전자 DS부문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템이 되기 위해 동이 진행하는사랑나눔 알뜰장터' 바자회에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삼성전자서 사랑나눔 알뜰장터에 물품 기부  © 용인시 기흥구

 

 

기증품은 삼성전자 기숙사에 거주하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의류 1,000여점, 가방신발 130여점 등 총 20박스로 구성됐다.

 

사랑나눔 알뜰장터'는 지난 9월 중순부터 서농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동 주민자치위원장은바자회를 통해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사업과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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