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동 현장 접수처 방문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7:11]

수원시 팔달구,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동 현장 접수처 방문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20 [17:11]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찬호)는 지난 19, 코로나19 피해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사업 현장 접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동 현장 접수처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 수원시 팔달구,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동 현장 접수처 방문  © 수원시 팔달구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2차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팔달구는 지난 12일부터 복지로홈페이지(http://www.bokjiro.go.kr) 통해 코로나19 피해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온라인 접수를 받고 있으며, 19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를 시작했다.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실직·휴폐업, 급여 감소 등으로 인해 소득 25% 이하,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소득 3.5억원 이하인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세대주동일세대 내 가구원대리인(법정대리인 등)이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별로 가능한 요일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 거주지 소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작성하고, 소득 감소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규모는 가구원에 따라 1인 가구는 40만원, 2인 가구는 60만원, 3인 가구는 80만원, 4인 가구 이상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 및 선정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적합 대상자는 12월 중 신청계좌로 입금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수원시 긴급 생계지원 전담 콜센터(031-228-4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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