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 3단체, ‘코로나19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7:40]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 3단체, ‘코로나19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13 [17:40]

지난 13,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 3단체는 이른 아침부터 수원시 여권민원실 일대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 3단체, ‘코로나19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실시  © 수원시 팔달구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15여명의 새마을 단체원들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마스크와 소독 티슈 등을 배부하고 13일부터 시행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준수를 당부했다.

 

한 달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내달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기조 우만1동장은 여러 감염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수단이다,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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