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진상규명 4.16진실버스, 한글날에 수원시민 만난다

9일 광교산, 화성행궁, 책고집,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만난 뒤 성남으로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5:36]

세월호 진상규명 4.16진실버스, 한글날에 수원시민 만난다

9일 광교산, 화성행궁, 책고집,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만난 뒤 성남으로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0/10/07 [15:36]

    

세월호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위한 4.16 진실버스가 수원지역에 온다. 진장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약속을 수원시민과 함께  촉구할 예정이다.  

 

일정은 9일 한글날 하루종일이다. 이날 오전9시 광교산 입구, 오전11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농성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 앞에 들려서 농성현장을 지지방문한다. 오후2시에는 화성행궁 앞에서 선전전과 세월호 리본을 나누어준다.

 

 세월호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위한 4.16 진실버스가 수원지역에 온다. © 수원시민신문

 

오후5시에는 수원 팔달구 장안동의 책고집에서 수원시민간담회를 갖고, 저녁8시에 경기도 성남으로 이동한다.

 

자세한 문의는 010-2416-4898(수원4.16연대)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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