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8개 농가 수출 화훼단지 육성 시범 사업 지원

용인시, 다육 식물 브랜드 상표 출원・식물성장조명기구 개발 성과 등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7:15]

용인시 8개 농가 수출 화훼단지 육성 시범 사업 지원

용인시, 다육 식물 브랜드 상표 출원・식물성장조명기구 개발 성과 등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21 [17:15]

용인시는 21일 화훼 수출 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화훼 농가 8곳을 대상으로수출 화훼단지 육성시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8개 농가 수출 화훼단지 육성 시범 사업 지원  © 용인시

 

 

이 사업엔 처인구 남사면 이성재 농가 등 다육 식물을 재배하는 8개 농가가 참여했다.

 

이들 농가엔 화훼 수출에 필요한 생력화 장비 구축, 상품 개발, 홍보물 제작 등으로 5000만원이 (보조80%, 자부담20%) 지원됐다.

 

이들 농가는 시범 사업을 통해다육코리아라는 브랜드를 상표 출원하고 KC인증을 받은 식물성장조명기구 등을 개발했다. 이 기구는 향후 일본유럽미국 등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조성하고 효과적으로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화훼 농가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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