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물품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9 [18:15]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물품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19 [18:15]

팔달구 매교동(동장 이주철)에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물품 전달  © 수원시 팔달구

 

 

지난 18, 매교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웃돕기는 수원성결교회, 수원농협, 매교동 상가번영회, 동남용역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백미 10kg 130, 라면 73박스, 온누리 상품권 105만원 등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238세대에 전달하여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했다.

 

특히 관내 고시원 및 여인숙 거주자에게는 라면을 지원하고 홀몸어르신과 장애가 심한 장애인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세대원이 많은 가구에는 백미 10kg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후원물품을 전달하여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주철 매교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베풀어주신 사랑과 관심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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