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벌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9 [14:15]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벌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19 [14:15]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6일 방치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천천동 원룸단지 일대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벌였다.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벌여  © 수원시 장안구

 

 

이날 단속에 참여한 통장 20여 명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일반 비닐봉투에 배출된 생활쓰레기, 음식물과 재활용품이 섞여서 배출된 쓰레기를 집중 단속했다.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자에게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상가와 주택가를 돌며 올바르게 쓰레기를 배출하는 요령을 홍보하기도 했다.

 

 

 

임화선 정자3동장은 무단투기 단속 전담반을 꾸려 매월 집중 단속을 하고 있지만 쓰레기 관련 민원은 사라지지 않는다때로는 헷갈리고 귀찮더라도 주변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여 모든 주민들이 올바르게 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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