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도내 최초 안전체험시설 운영 준비 끝내

코로나19 상황 고려 운영시작. 10월 온라인 개관식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1 [21:19]

경기도교육청, 도내 최초 안전체험시설 운영 준비 끝내

코로나19 상황 고려 운영시작. 10월 온라인 개관식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01 [21:19]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최초 종합형 안전체험시설인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운영 준비를 끝냈다고 밝혔다.

▲ 경기도교육청, 도내 최초 안전체험시설 운영 준비 끝내  ©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조성래)은 실생활 기반 체험중심 안전교육 시스템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위기상황 예방능력과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해 만들었다.

▲ 경기도교육청, 도내 최초 안전체험시설 운영 준비 끝내  ©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은 양주시 광적면 생활체육공원 안 부지 16,574에 총 사업비 26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616, 지상 3층 규모로 20191월에 착공을 거쳐 올해 6월에 준공했다.

이후 두 달 동안 체험물 보완, 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 등 안전체험교육을 할 채비를 하는 한편 코로나19 방역대책도 마련했다.

당초 교육관은 91일부터 시범운영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보면서 운영을 시작할 방침이다. 10월 중에는 온라인으로 개관식을 할 예정이다.

 

▲ 경기도교육청, 도내 최초 안전체험시설 운영 준비 끝내  © 경기도교육청

 

도교육청안전교육관 조성래 관장은안전교육관은 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할 최신시설과 충분한 역량을 가졌다관련기관과 협업과 지원의 협력망을 구축해 안전한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교육청, 도내 최초 안전체험시설 운영 준비 끝내  © 경기도교육청

 

한편, 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82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 91일 양주소방서(서장 박미상)과 안전교육 관련 인프라 공유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전문화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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