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참전용사 등 4명에‘국가유공자의 집’명패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28 [14:13]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참전용사 등 4명에‘국가유공자의 집’명패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28 [14:13]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지난 27일 관내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 4명에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아드렸다고 밝혔다.

▲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참전용사 등 4명에‘국가유공자의 집’명패  © 용인시 처인구

 

 

이번에 명패를 달아드린 대상자는 임승규(72), 강수봉(73), 이원식(71)씨 등 월남전 참전 유공자와김형선(57) 보국수훈자이다.

 

양지면엔 현재 100명 이상의 국가유공자가 거주하고 있는데 이번엔 이들 4명을 대상으로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전달한 뒤 달아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지면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에 감사하고 예우를 해드리는 차원에서 명패를 달아드렸다어르신들이 나라를 위해 피땀을 흘린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게 됐다며 고마워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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