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긴 장마로 지친 어르신 원기회복’망포2동, 삼계탕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6:59]

수원시 영통구‘긴 장마로 지친 어르신 원기회복’망포2동, 삼계탕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12 [16:59]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차영란)는 다가오는 말복에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라는 의미에서 지난 12일 삼계탕 및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

 

▲ 수원시 영통구‘긴 장마로 지친 어르신 원기회복’망포2동, 삼계탕 전달  © 수원시 영통구


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홀몸어르신 등을 위해 전날부터 재료손질에서 음식만들기까지 내 가족에게 대접하는 것처럼 정성을 쏟았다.

 

손맛과 정성이 담뿍 담긴 복달임 음식은 취약계층 20세대에게 전달됐으며 폭우로 외출이 더욱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따뜻한 삼계탕과 반찬을 받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차영란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보며 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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