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찾아가는 자활상담 서비스 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7:52]

수원시 영통구 찾아가는 자활상담 서비스 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03 [17:52]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84일부터 6일까지 광교1동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매탄4동과 원천동에서찾아가는 자활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 수원시 영통구 찾아가는 자활상담 서비스 실시  © 수원시 영통구


 

영통구의찾아가는 자활상담 서비스는 수원지역자활센터 연계를 통해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제공으로 경제적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5월부터 운영했으며올해 11월까지 매월 3(둘째주 화, , 목요일 / 오후 2~4)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자활상담 후 사후관리를 통해 필요한 경우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영통구는 자활상담 전문상담원을 배치하여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광교2, 영통1, 매탄1영통2, 영통3, 매탄2망포1,망포2, 매탄3광교1, 매탄4, 원천동 순으로 맞춤형 자활상담을 실시한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이번 찾아가는 자활상담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 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희망일자리 복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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