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이마트서 협의체와 저소득 이웃에 여름용품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5:28]

용인시, 이마트서 협의체와 저소득 이웃에 여름용품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03 [15:28]

용인시는 지난달 31일 이마트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저소득 이웃에 폭염대비 선풍기와 여름이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이마트서 협의체와 저소득 이웃에 여름용품 전달  © 용인시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선정된 3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여름이불 175세트, 선풍기 175대를 전달하고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업은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과 용인시가 협약을 체결하여 4개사업에 197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복지사각지대와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여름용품 지원사업에선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동참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을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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