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간부공무원・협치위원 대상 4회 개최…10월까지 매달 1회 개최

도시의 미래 비전 협치포럼 개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5:53]

용인시, 간부공무원・협치위원 대상 4회 개최…10월까지 매달 1회 개최

도시의 미래 비전 협치포럼 개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7/31 [15:53]

용인시는 31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어린이 상상의 숲에서 시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시 간부공무원과 협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간부공무원・협치위원 대상 4회 개최…10월까지 매달 1회 개최  © 용인시


포럼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민관협치위원 등 48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석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천천히 재생, 도시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주제로 강의를 한 후 참여자들과 시의 도시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시민들이 관심 있어하는 이슈를 선정해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토론하는 이 같은 포럼을 개최할 방침이다.

 

8월엔 민관협력 도시 변화의 원동력과 혁신사례, 9월에는 커먼즈사회적 경제공유경제도시, 10월에는 중간지원조직생활SOC을 주제로 포럼이 예정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앞으로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시민 누구나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