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무더위쉼터 운영대비 경로당 사전점검 및 맞춤형 교육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1 [11:06]

수원시 영통구, 무더위쉼터 운영대비 경로당 사전점검 및 맞춤형 교육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7/11 [11:06]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코로나19발생 및 무더위 추이에 따라 일부 경로당을 제한적으로 개방해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 영통구, 무더위쉼터 운영대비 경로당 사전점검 및 맞춤형 교육  © 수원시 영통구


이에 앞서, 영통구는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는 경로당에 대해 8()~10()까지 3차례에 걸쳐 각 경로당 회장을 상대로 1:1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방문객 마스크 착용·손 소독 확인 출입자 방문일지 작성(체온확인) 실내 환기 및 소독 이용자 간 거리두기 취사·식사 금지 등 무더위쉼터 운영 시 준수사항이다.

 

아울러 교육기간에 맞추어 보건소를 통해 사전방역을 완료하고 방역물품과 출입자 방문일지 비치 여부를 현장점검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무더위까지 이중고를 겪는 어르신들과 폭염대비에 취약하신 분들께서 무더위 쉼터를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영상황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 영통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