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 씨름 발전 방안 모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5:51]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 씨름 발전 방안 모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7/09 [15:51]

문형근 의원(더민주, 안양3)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씨름협회 박승욱 경기위원장과 함께 씨름의 저변 확대 및 경기도 내 씨름 발전에 기여할 방안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 씨름 발전 방안 모색”  © 경기도의회

 

 

우리나라 전통 민속경기인 씨름은 문화제 131호이자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2018년 최초로 남·북 공동 등재되었다.

 

이날 참석한 박승욱 경기위원장은 ·북 동시에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씨름을 통해 남북 평화의 물꼬를 틀 수 있게 경기도와 함께 논의해 가야 할 것이며, “코로나정국 따른 씨름 관련 행사가 전무한 상태이므로 씨름을 더욱더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의원은 우리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씨름을 활성화하고 계승 발전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정책적, 경제적 지원을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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