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코로나19 비상대책 활동 공로패 수상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의정활동 공로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4:42]

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코로나19 비상대책 활동 공로패 수상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의정활동 공로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7/03 [14:42]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숙(더불어민주당, 군포3) 의원이 2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활동 공로패를 받았다.

 

▲ 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코로나19 비상대책 활동 공로패 수상  © 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를 대표해 비상대책단에 참여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코로나 사태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비상대책회의에 빠짐없이 출석하였으며 5번의 회의를 주재하였다.

 

약사출신인 김미숙 의원은 학교가 등교개학을 연기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학교 내 방역물품 준비와 방역관리를 세심히 살폈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방역 관리를 담당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교육청 등에 전달하고 보건지원인력 확충에도 큰 기여를 했다.

 

이와 함께,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 사태로 학교현장에서 수고하는 교직원들에 대한 배려뿐만이 아니라일선 학교 현장중심으로 한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하였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고 생계가 위험하다는 호소가 잇따르자 지난 1월에는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물품구매를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수상소감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 생활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겼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여전히 진행중이다면서 특히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전파를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현 상황이 하루속히 끝나도록 우리 도민들이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등 함께의 저력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27일 코로나19의 위기경보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각 상임위별로 의원 1명씩 참여하여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비상대책을 구성하였다. 비상대책단은 정기적으로 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방역조치 등을 의회 의장단과 경기도,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긴밀히 공유하고, 의회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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