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도청 주변 도시재생 사업 협력방안 논의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8:21]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도청 주변 도시재생 사업 협력방안 논의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6/26 [18:21]

팔달구 고등동(동장 유병기)은 지난 25, 팔달구 고화로 70에 마련된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 거점공간에서 주민대표, 현장지원센터, 주민협의체, 마을활동가 등 20여명이 모여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도청 주변 도시재생 사업 협력방안 논의  ©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주변 활력 회복을 위해 2018년부터 시작된 도시재생사업은 고등동, 매산동, 교동, 중동 일원의 41.2에서 9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마을만들기협의회장, 사업 대상 지역 6명의 통장들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재생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접하고 주민 대표로서 해야 할 일들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김태인 센터장은 고등동 61-7번지 일원에 24시 마을발전소가 조성될 때까지 이 곳 임시거점 공간에서 공유부엌, 공유냉장고, 공구도서관,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동네 한가운데에 거점 공간이 마련돼서 기쁘다우리 동의 일인 만큼 주민들의 참여로 재생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병기 고등동장은 이 공간에서 우리 마을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사랑방이 되었으면 한다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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