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선주리들공원 게이트볼장 리모델링

코로나19로 인한 개장 연기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6:57]

수원시 영통구, 선주리들공원 게이트볼장 리모델링

코로나19로 인한 개장 연기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6/03 [16:57]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선주리들공원 내 게이트볼장을 새로 건립하고 오는 15일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수원시 영통구, 선주리들공원 게이트볼장 리모델링  © 수원시 영통구


특히 이번 정비공사에서는 총 사업비 6억원을 들여 노후한 게이트볼장을 새로 건립한 것은 물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반영해 공원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여 편의증진을 도모했다.

 

준공된 게이트볼장은 연면적 463.4막구조물 형태로 당초 5월 말 개장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이 끝나는 시점인 15일에 개장할 예정이다.

 

그 간 사용해 온 선주리들공원 게이트볼장은 공식규격보다 작고 시설이 노후하여 동호인 및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새로운 게이트볼장을 건립함에 따라 게이트볼 동호인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게이트볼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르신들의 체육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

 

매탄3동 게이트볼장 지회장은 기존 게이트볼장은 시설이 낙후되어 이용하는 회원들이 불편함을 겪었는데 새로운 게이트볼장을 잘 만들어줘 다들 기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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