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스마트 건설기술 상용화 도전하다

스마트 건설기술 BIM 체계 마련 업무협약 체결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22:32]

경기도시공사, 스마트 건설기술 상용화 도전하다

스마트 건설기술 BIM 체계 마련 업무협약 체결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5/26 [22:32]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26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빌딩스마트협회와 스마트 건설기술 BIM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시공사, 스마트 건설기술 상용화 도전하다  © 경기도시공사

 

BIM(건설정보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 은 건축물의 모든 정보를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설계에서 유지관리까지의 모든 정보를 생산·관리하는 기술로서 범정부 차원에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 건설기술 BIM 체계 마련 및 활성화 건설 BIM 연구개발 및 지식 지원 국내외 건설 BIM 정보기술 교류 및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는 2017년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에 BIM 적용을 시작으로 공사 융복합센터 및 경기 용인플랫폼시티 조성사업 등 BIM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BIM 연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BIM 실질적 활용을 위한 세부 적용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건설사업 전 생애주기에 걸친 BIM 가이드라인수립을 목표로 국내 최초경기도시공사 유지관리 BIM 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한공공주도의 스마트 건설기술 선도에 도전하고자 한다.

 

곽현성 공사 전략사업본부장은하남교산 등 3기 신도시 조성 및 임대주택 공급에 대비하여 설계, 시공, 유지관리의 건설사업 전 생애주기에 걸친 BIM 적용 및 건설정보 빅데이터화로 지속가능한 경기도형 도시개발 모델 발굴이라는 성과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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