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협력하자”

염태영 시장·수원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5명,‘수원 지역발전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공동협약’ 체결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21:36]

“수원시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협력하자”

염태영 시장·수원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5명,‘수원 지역발전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공동협약’ 체결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5/07 [21:36]

▲ 김승원 당선자(왼쪽부터), 백혜련 의원, 김진표 의원, 염태영 시장, 박광온 의원, 김영진 의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이 협약 체결 후 함께하고 있다.   © 수원시


 

염태영 수원시장과 제21대 총선 수원지역 당선자들이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원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제21대 총선 국회의원 당선자 5명은 57,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원 지역발전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간담회에는 염태영 시장과 김진표(수원 무박광온(수원 정백혜련(수원 을김영진(수원 병) 의원, 김승원(수원 갑) 당선자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과 당선자들은 21대 수원지역 국회의원의 공약 실천’, ‘수원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공동 현안 해결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또 수원시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과 향후 대책 방안,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시 자치권한 확보등 수원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당선자들의 공약실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간담회 참석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 수원시

 

염태영 시장은 지역에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각종 숙원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며 함께 노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살기 좋은 수원을 만들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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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미운동 2020/05/13 [15:45] 수정 | 삭제
  • 수원시민신문 대표와 윤미향은 뭘하던 열심히 벌어서 미국에 계시는 딸 등록비 잘보내서 잘 졸업시키기 바란다. 그리고 반미운동이니 말도 안되는 소리는 그만하기 바란다. 그런 소리 할 동안에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딸 졸업이나 잘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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