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수원 을 국회의원 후보, 미래 첨단전략사업 융・복합공간, 신산업융합센터 건립으로 신산업 육성・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견인할 것

R&D 사이언스파크, 서둔동·탑동 생태복합단지와 함께 서수원 첨단 산업 밸리 구축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4/09 [22:55]

백혜련 수원 을 국회의원 후보, 미래 첨단전략사업 융・복합공간, 신산업융합센터 건립으로 신산업 육성・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견인할 것

R&D 사이언스파크, 서둔동·탑동 생태복합단지와 함께 서수원 첨단 산업 밸리 구축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4/09 [22:55]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후보)수원 델타플렉스(고색동 산업단지)신산업융합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 백혜련 수원을 국회의원 후보     ©백혜련 수원을 국회의원 후보

 

백 의원은 고색동 수원 델타플렉스 3블럭에 약 19,733평 규모로 건립될 신산업융합센터를 통해 인공지능(AI), 에너지 기술(E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로봇공학(RT) 등 미래 첨단전략사업의 융합을 촉진해 이를 활용한 창업 지원 및 유망 벤처스타트업 기업 등을 유치할 것이다신산업 육성지원과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수원 델타플렉스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백 의원은 경기도와 수원시로 이원화됐던 수원 델타플렉스의 지정권과 관리권이 지난해 수원시로 일원화돼 행정민원 해소 등 기업지원, 인프라 확충, 유망기업 유치 등이 더 수월해진 측면이 있다, “수원 델타플렉스의 경쟁력이 높아져, 서수원을 넘어 수원 전체의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총 3개 단지로 이뤄진 수원 델타플렉스에는 현재 전기전자, 기계 등 첨단업종 728개 업체가 입주해 있고, 근로자는 15,224명에 이른다.

 

백 의원은 신산업융합센터는 성균관대입북동 일원의 첨단 R&D 사이언스파크, 서둔동탑동의 생태복합단지와 함께 첨단 산업 밸리를 형성해 서수원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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