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지역 노후 볼라드 대대적인 정비 추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9 [16:11]

수원시 영통구 광교지역 노후 볼라드 대대적인 정비 추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4/09 [16:11]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교신도시 내 노후 볼라드를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 영통구 광교지역 노후 볼라드 대대적인 정비 추진   ©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는 개발된 지 10여년이 경과함에 따라 조성 당시 설치된 볼라드 상부가 삭고 파손되어 날카로운 부분이 발생하는 등 시설물 노후로 인해 통행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영통구는 파손정도가 심하고 보행자 이용이 많은 지역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총 870개의 볼라드를 정비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볼라드 뿐만 아니라 다른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문제점 발생 시 신속하게 보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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