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사회적경제협의회-예비사회적기업 ㈜잇츠 코로나19 극복 기부 릴레이 동참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8:00]

오산시 사회적경제협의회-예비사회적기업 ㈜잇츠 코로나19 극복 기부 릴레이 동참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4/07 [18:00]

오산시(시장 곽상욱)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에 오산 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이규희)와 예비사회적기업 잇츠(대표 박은영)가 동참한다.

 

▲ 오산시 사회적경제협의회-예비사회적기업 ㈜잇츠 코로나19 극복 기부 릴레이 동참  © 오산시


7일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오산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3백만원을, 예비사회적기업 잇츠는 면마스크 200매와 마스크필터 24,000(시가 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규희 오산 사회적경제협의회장은 코로나 19로 지역의 소상공인인 사회적경제기업들도 어렵지만, 그래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사회적경제기업들이기에 지역이 어려울 때 함께 나눌 수 있다고 밝히며, 모든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코로나19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잇츠 박은영 대표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지역의 기업으로 이번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산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2017년 사회적경제기업들간의 유기적인 연대화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립한 단체로 오산의 사회적경제기업 31개 기업이 참여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잇츠는 2016년 오산 사회적경제창업공모전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첫발을 내딛은 기업으로 2017년도에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받아, 문화예술공연체험프로그램 기획 등의 사업과 오산시의 따숨마스크 전체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필터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달 26일 마을기업 잔다리마을공동체 농업법인()(대표 홍진이), 2일 핸즈프렌즈 협동조합, 13일 경기수공예 협동조합에 이어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지속적인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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