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휘 수원 병 국회의원 후보 “N번방은 호기심 아닙니다”

수원역에서 1인 시위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8:50]

박예휘 수원 병 국회의원 후보 “N번방은 호기심 아닙니다”

수원역에서 1인 시위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4/06 [18:50]

 

수원병 선거구 정의당 박예휘 후보는 지난 5일 오후, 수원역에서 N번방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 조속히 원포인트 국회를 열어 디지털 성범죄 처벌 및 재발 방지 법안을 처리하자는 취지다.

 

▲ 박예휘 수원 병 국회의원 후보 “N번방은 호기심 아닙니다”  © 박예휘 수원 병 국회의원 후보

 

박예휘 후보는 선거운동하면서 각 당은 국민을 받들겠다고 한다. 하지만 N번방 법안 처리는 소극적이다라며, 정말 국민을 받들고 국민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한다면, 다음 주 중 하루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원포인트 국회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민주당은 5월에 처리하겠다며 선거 이후로 미뤘다. 통합당은 당 대표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N번방은 호기심이 아니라 범죄다. 주동자 뿐만 아니라 이용자까지 엄중 처벌하고, 신속하게 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그리고 거대양당은 위성정당과 갖가지 반칙에는 적극적인 반면 국민 모두가 분노하는 N번방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안타깝고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 박예휘 수원 병 국회의원 후보 “N번방은 호기심 아닙니다”  © 박예휘 수원 병 국회의원 후보

 

정의당은 이 날, 서울 종로의 황교안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침묵 기자회견을 가졌고, 서울 마포에서 지금 당장 N번방 해결 촉구집중유세를 하였다. 박예휘 후보의 수원역 1인 시위는 그 연장선에 있다. 박 후보가 시위하면서 든 피켓에는 N번방 방지법 처벌법 처리 / 국회 좀 엽시다 / 지금 당장!문구가 새겨져 있다.

 

정의당은 지속적으로 원포인트 국회를 촉구해왔다. 선거운동보다 국민 관심사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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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휘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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