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정미경 수원 을 예비후보, 지역주민의 어려움 절실히 느껴

3월 23일 수원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본격 선거운동 돌입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22:03]

미래통합당 정미경 수원 을 예비후보, 지역주민의 어려움 절실히 느껴

3월 23일 수원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본격 선거운동 돌입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3/26 [22:03]

 

미래통합당 정미경 수원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지역상가를 방문한 정미경 후보가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경청을 하고 있는 모습  © 정미경국회의원후보

 

정미경 예비후보는 이번 수원시을 선거구는 ‘6년 만의 여()검사 리턴매치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코로나로 인해 전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시기에 무겁고 어려운 마음으로 더 조심스럽게 지역의 소리를 듣고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주민에게 발걸음을 내딛는다고 얘기하며 지역 주민에게 다가갔다.

 

정미경 예비후보 및 선거원들은 선거운동 시간 동안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악수를 자재하였으며 마스크 필수 착용, 선거용품의 사전 소독 실시, 중간 중간 손씻기 및 손세정제 사용등을 하는 조심스런 모습을 보였다.

 

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로 인해 썰렁한 길거리에서 한가닥 희망을 품고 삶의 전선에 나선 지역주민들에게 조심스레 다가가 희망의 목소리로 정미경을 부르며 지역주민들의 목소리 경청에 나섰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염두에 두어 마스크를 쓰고 악수도 제대로 못하는 어색한 분위기로 만났지만 정미경 예비후보는 희망의 목소리로 친근하게 다가는 친화력을 보였다.

 

정미경 예비후보는 한 상가에 있는 지역주민과의 대화에서 이번 코로나 사태가 사태 발생 초기 정부의 미흡한 대처로 전국적 사태로 번졌지만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진과 성숙한 국민들의 대처로 어렵지만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이미 그 한계에 다다르고 있음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허울뿐인 대책이 아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이 절실한 부분도 알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한, 옆 상가에서 만난 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우리 서수원의 숙원사업이었던 신분당선이 마치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단선으로 결정되어 진행되고 있는 심각한 잘못을 알고 있으며 당초 계획되었던 복선전철로 반드시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최대 현안인 신분당선 계획에 대한 시민의 질문에 단호하게 말하기도 했다.

 

정미경 예비후보는 한 상인과의 대화에서 자영업과 소상공인들의 힘든 하루하루를 느끼면서 무너져가는 민생경제를 뼈속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좀 더 실질적인 대책으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습니다라는 의지를 말을 남기며 활동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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