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경기도 주관 ‘2020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대상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율 전년 대비 10% 증가‧ 체납정리 67.1% 등 성과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1 [00:38]

수원시, 경기도 주관 ‘2020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대상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율 전년 대비 10% 증가‧ 체납정리 67.1% 등 성과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3/21 [00:38]

 

▲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

 

수원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와 세입관리 업무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세외수입 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실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서 이뤄졌다.

시는 유휴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하고, 매각해 재산 활용도를 높였으며 세수 343억 원을 증대하였다. 또한 ·공유재산 점유·사용자를 일제히 조사해 변상금 37300만 원 부과하였다.

이와 함께 과태료 등기우편고지서에 등기번호와 바코드를 출력 발송해 우편요금 1% 절감하고, 수돗물 관련 데이터 효율적으로 관리해 시민에게 맞춤형 수도정보 제공하는 상수도 통합 플랫폼구축하였으며, 수원-용인 간 행정구역 조정 후 누수 없이 과세자료 관리·정비 등의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19년 연간 세외수입 세수는 45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며, 체납액 징수율은 전년대비 1.46% 증가한 67.1%194억 원을 정리해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는 향후 세외수입 연구 발표 대회 및 공무원 워크숍 개최 예정이다.

문의 수원시 세정과 세외수입팀 031-228-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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