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자활상담’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3:21]

수원시 권선구,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자활상담’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3/20 [13:21]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길영배)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세류1동 등 3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자립을 돕고자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실시했다.

 

▲ 수원시 권선구,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자활상담’실시  © 수원시 권선구

 

찾아가는 자활상담은 자활(일자리) 및 재무상담,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은 물론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권선구는 2014년 수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3)하고 있으며, 3월에는 세류1(17), 세류2(18), 세류3(19)찾아가 기존 차상위계층(58) 및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 등을 제공했다.

 

윤영숙 사회복지과장은 지난해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27회 실시했으며, 92건의 홍보활동을 통해 수원지역자활센터 도예사업단 2개 사업단에 5명 취업 알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에도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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